길 위의 민주주의 소개




길 위의 인문학 동아리 시즌1


<길 위의 민주주의>






2017년!  문탁의 새로운 청년(청소년) 세미나가 시작됩니다.




본디 땅 위에 길이 있었겠습니까? 걸어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그게 길이 되는 것이지요 (by 루쉰)


하여, 암울한 시대를 살고 있는 청년(청소년)들이 서로 기대며 걸어가고 길을 내려고 합니다.


뚜벅뚜벅 보이지 않는 길을 걸어간다는 의미에서 ' 위의 인문학' 이고, 


책 뿐만이 아니라 당대의 현장을 읽는다는 차원에서도 '길 위의 인문학'입니다.


또한 그 길을 친구들이 서로 기대고 의지하며 걸어가기 때문에  '길 위의 인문학 동아리' 입니다.












길 위의 인문학 동아리는 10주를 한 시즌으로 진행될 것이며


매 시즌 청년(청소년)이 세상을 읽고, 세상과 맞장뜨기 위한 키워드를 주제로 삼아


책을 탐독하고, 현장을 탐사합니다. 






2017 길위의 인문학 동아리, 첫번째 주제는 민주주의입니다.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아니 민주주의가 어디에 있는지를 탐구하겠습니다.


그것이 투표장에 있는지, 여의도에 있는지, 광화문에 있는지


아니면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는지 생각하고 토론하고 질문합니다.








                       - 대상 : 10대 후반 ~ 20대 초반

                       - 기간 : 3월 18일부터  주 1회 총 10회차.

                       - 커리큘럼








작성자
길드다(多)
작성일
2018. 3. 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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